요약
Louis Vuitton과 Alex Israel은 2019년에 시작된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메종의 Cologne Perfumes 여섯 가지를 수작업 미니어처 스테이션 왜건 안에 담아낸 한정판 조형 기프트 세트 Woody Wagon Colognes를 선보인다.
총 66피스로만 제작된 Woody Wagon은 루트 66에 대한 오마주로, 마호가니 우드와 메종의 세미 에이징 내추럴 베이지 레더를 사용해 60명의 장인이 7,000시간 이상을 들여 219개의 개별 요소를 조립해 완성했다.
Sun Song, California Dream, Afternoon Swim 코롱을 위한 세 가지 반투명 레진 트래블 케이스도 Woody Wagon과 함께 출시되며, 각각 100개 한정으로 캘리포니아의 빛을 담은 그라데이션 컬러와 올오버 모노그램 모티프가 특징이다.
루이 비통이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아티스트 알렉스 이스라엘과 협업하여 ‘우디 왜건 코롱(Woody Wagon Colognes)’ 컬렉션을 출시했다. 미국 서부의 서핑 문화를 상징하는 목재 패널 스테이션 왜건을 미니어처 조각으로 구현해, 내부에 루이 비통 코롱 향수 6종을 담아낸 한정판 세트다.
두 파트너의 협업은 2019년부터 이어져 왔으며, 이번 제품은 제작 규모를 대폭 키웠다. 60명의 장인이 219개의 개별 부품을 조립해 완성하기까지 7,000시간 이상이 소요됐다.
왜건 조각은 루이 비통의 디자인 요소를 반영했다. 차체 문은 마호가니 원목에 모노그램 패턴을 새겨 제작했고, 외관은 브랜드 특유의 베이지색 천연 가죽으로 감쌌다. 휠 부분 역시 모노그램 플라워로 장식했다. 미국 서부 해안으로 이어지는 역사적인 도로 ‘루트 66’에서 이름을 따 총 66점만 한정 생산된다. 내부에는 선 송, 캘리포니아 드림, 애프터눈 스윔을 포함한 총 6종의 코롱 향수가 들어간다.
이와 함께 캘리포니아의 빛을 표현한 트래블 케이스 3종도 함께 출시된다. 반투명 레진 소재에 모노그램 패턴을 얹었으며, 각 향수의 콘셉트에 맞춘 그라데이션 컬러를 적용했다. 낮의 열기를 담은 옐로우·오렌지 톤의 ‘선 송’, 석양을 표현한 핑크·블루 톤의 ‘캘리포니아 드림’, 바다를 표현한 아줄·딥블루 톤의 ‘애프터눈 스윔’ 케이스로 구성됐으며 각 100점씩 한정 수량으로 발매된다.
우디 왜건 코롱 세트는 현재 예약 주문을 받고 있으며, 오는 9월 말부터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트래블 케이스 3종도 현재 공식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