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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맨 감독 ‘히트 2’,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크리스찬 베일 합류
hypebeast · 2026년 7월 8일

마이클 맨 감독 ‘히트 2’,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크리스찬 베일 합류

Angela Weiss/Afp/Mike Marsland/Wireimage/Getty Images

요약

마이클 만이 전설적인 범죄 스릴러의 후속작 ‘Heat 2’ 제작에 공식 착수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크리스천 베일은 각각 크리스 시헤리스와 빈센트 해나 역으로 주연 캐스팅을 확정했다.

이번 작품은 프리퀄이자 시퀄 구조의 듀얼 타임라인으로, 오리지널 영화 이전과 직후의 이야기를 동시에 그려낼 예정이다.

마이클 맨 감독의 전설적인 범죄 영화 <히트>의 후속작 <히트 2>가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하며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랜 추측 끝에 할리우드의 대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크리스찬 베일이 주연으로 확정됐다.

이번 신작은 전작의 이전 이야기와 이후 이야기를 동시에 다루는 프리퀄이자 시퀄 형식으로, 복잡한 두 개의 타임라인을 교차하며 전개된다. 크리스찬 베일은 오리지널 편에서 알 파치노가 연기했던 집요한 형사 빈센트 한나 역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발 킬머가 맡았던 범죄자 크리스 시허리스 역을 이어받아 극을 이끌 예정이다.

세대를 대표하는 두 명작 배우의 만남으로 영화계의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제작진은 전작의 은행 강도 신을 뛰어넘는 거대한 규모의 액션 시퀀스를 여러 대륙을 오가며 촬영할 계획이다. <히트 2>는 올해 11월 본 촬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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