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 버니와 아디다스가 협업 스니커 F50 고스트 스프린트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아디다스의 레트로 러닝화 고스트 스프린트 구조에 축구화 F50의 디자인 요소를 더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다크 마린 컬러웨이는 블루와 퍼플 톤이 교차하는 메시 소재를 바탕으로 삼았다. 그 위로 발을 잡아주는 연한 아이스 블루 컬러의 거미줄 형태 외골격 구조를 배치해 시각적 대비를 주었다. 아웃솔은 접지력을 강조한 낮은 프로필로 제작되어 클래식 인도어 축구화의 특징을 보여준다.
이 실루엣은 리오넬 메시와 티모시 샬라메가 참여한 아디다스의 백야드 레전드 캠페인 영상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최근 유행하는 축구 스타일을 반영한 이번 제품은 오는 7월 18일 아디다스 공식 채널을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