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Jaeger-LeCoultre가 한국의 월드 스타 아이유를 새로운 Global Ambassador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진정성, 절제의 미학, 그리고 치밀한 장인 정신에 대한 두 브랜드의 공동 가치를 바탕으로 합니다.
협업의 시작은 메종의 친밀한 인터뷰 시리즈 ‘The Hour Before’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국민 여동생’을 넘어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성장한 아이유의 조용한 인내와 꾸준한 노력을 조명합니다.
예거 르쿨트르가 아이유를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임명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브랜드와 아티스트가 공유하는 진정성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앰버서더 발표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 시리즈 ‘더 아워 비포(The Hour Before)’에서 아이유는 자신의 창작 철학을 밝혔다. 아이유는 “절제라는 것은 사실 매우 어렵고 가장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며 브랜드의 상징적인 시계인 ‘리베르소’의 아르데코 스타일과 절제미에 공감을 표했다. 또한 불안감과 사랑을 원동력 삼아 창작에 임하는 자세를 언급하며, “내 삶에서 일을 제외하면 나를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라고 커리어에 대한 헌신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최근 소중한 지인에게 예거 르쿨트르 시계를 선물한 직후 브랜드로부터 앰버서더 제안을 받았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이번 협업에 부합하는 특별한 인연을 밝히기도 했다. 영상 속에서 아이유는 차분한 모습으로 리베르소 시계의 케이스를 직접 조립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제롬 람베르 예거 르쿨트르 CEO는 “아이유의 진정성과 예술에 대한 헌신, 그리고 특유의 은은한 우아함은 우리 메종이 추구하는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라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