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na Bryson/Wireimage/Getty Images
요약
Jacob Elordi가 Ari Aster의 차기작 ‘Scapegoat’에서 Scarlett Johansson과 함께 주연을 맡는 방향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
A24와 Square Peg이 제작을 맡은 이 작품은 현재까지 공식적인 줄거리 정보가 철저히 비공개로 유지되고 있다.
이번 캐스팅 논의는 Elordi가 최근 참여한 Frankenstein, ‘Wuthering Heights’, 그리고 ‘Euphoria’ 마지막 시즌 이후의 차기 행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A24와 아리 애스터 감독이 차기 장편영화 Scapegoat의 출연진을 확대하고 있다. 오스카상 후보에 오른 제이콥 엘로디는 현재 스칼릿 조핸슨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이번 작품은 애스터와 A24의 최신 협업작이기도 하다.
애스터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 이 장편영화는 라르스 크누드센과 함께 설립한 제작사 스퀘어 페그(Square Peg)를 통해 제작한다. 영화의 공식 줄거리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지만, 업계에서는 의사와 인터넷 유명인이 등장하는 스릴러부터 SF 로맨스, 인물 중심 드라마까지 다양한 서사가 거론되고 있다.
데드라인이 처음 보도한 엘로디의 출연 가능성은 그에게 유난히 바빴던 한 해에 이은 소식이다. 그는 기예르모 델 토로의 Frankenstein으로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 후보에 올랐고, 에메랄드 펜넬의 Wuthering Heights에 출연했으며, HBO의 Euphoria 출연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