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브랜드가 전 세계 유망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 ‘조던 디자인 스튜디오(Jordan Design Studio)’의 서울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워크숍에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프로토콜 인덱스‘의 디자이너 오형석과 이희준이 멘토로 참여했다. 패션·그래픽·비주얼 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국내 신진 크리에이터 8인도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
참가자들은 마이클 조던의 농구에 대한 애정을 담은 ‘에어 조던 1 하이 OG 러브 레터’를 공통 캔버스로 삼아 3일간의 밀도 높은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조던 브랜드의 역사 탐구를 시작으로 5가지 핵심 키워드 정의, 소재 아카이브 리서치, 멘토와의 1:1 디렉팅을 거쳐 독창적인 시선을 담은 디자인 스케치를 완성했다.
서울을 비롯해 뉴욕, 로스앤젤레스, 도쿄 등 전 세계 8개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각 지역 워크숍을 거쳐 도시별 단 1명의 결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이들은 글로벌 파이널 라운드에서 조던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 스토리를 써 내려갈 기회를 얻게 된다.
서울 워크숍의 생생한 현장과 참여자들의 심층 인터뷰는 7월 24일 오후 12시 <하입비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후 서울 결선 진출자의 여정은 조던 브랜드 공식 글로벌 허브 사이트와 <하입비스트>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