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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Paramount Pictures가 각본가이자 배우인 Danny McBride를 차기 실사 영화 ‘G.I. Joe’의 감독으로 공식 영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여러 방면에서 활동해 온 그가 대형 극장 개봉 상업영화를 연출하는 첫 작업이 될 전망이다.
각본은 McBride가 직접 집필했으며, 상징적인 완구 라인업을 새롭게 해석한 독립적인 리이미지닝 작품으로 소개되고 있다.
Paramount Pictures가 사랑받아 온 Hasbro 프랜차이즈에 새 숨을 불어넣는다. 차기 G.I. Joe 영화의 감독으로 Danny McBride를 공식 낙점한 것. 이번 작품으로 배우이자 각본가인 McBride는 자신이 완성한 각본을 바탕으로 극장용 장편영화 연출에 데뷔한다.
HBO의 The Righteous Gemstones와 Vice Principals 등 호평받은 코미디 작품으로 잘 알려진 McBride는 장르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함을 꾸준히 입증해 왔다. 그는 앞서 Blumhouse의 Halloween 3부작을 공동 집필했으며, 원작 G.I. Joe 코믹북과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평생 팬임을 자처하기도 했다. Paramount는 Max Landis가 내놓은 각본 구상안 대신 McBride의 기획안을 택하며, 이 IP의 새로운 창작 방향을 예고했다.
이번 신작은 독립적인 리부트로, 2009년작 The Rise of Cobra, 2013년작 Retaliation, 2021년 스핀오프 Snake Eyes로 이어진 기존 실사 3부작과는 완전히 별개의 작품이다. 구체적인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Duke가 이끄는 ‘진정한 미국 영웅들’ 부대가 Cobra의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