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SKIMS가 런던의 상징적인 Regent Street에 영국 첫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
Rafael de Cárdenas Ltd.가 디자인을 맡은 이 12,000제곱피트 규모의 매장은 브랜드의 유럽 최대 리테일 스토어에 해당한다.
이 플래그십에서는 SKIMS의 언더웨어, 셰이프웨어, 라운지웨어, 맨즈웨어, 액세서리부터 NikeSKIMS 컬렉션까지 전 라인업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SKIMS가 런던의 명망 높은 리젠트 스트리트에 영국 첫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개장했다. 약 1만2,000제곱피트(약 335평) 규모의 몰입형 리테일 공간은 공동 창립자 Kim Kardashian이 구상한 브랜드 비전을 세계적인 쇼핑 중심지 중 하나에 구현하며, 레이블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건축 스튜디오 Rafael de Cárdenas Ltd.가 설계한 이 공간은 리젠트 스트리트를 내려다보는 상징적인 코너 부지에 SKIMS 특유의 리테일 디자인 언어를 적용했다. 입장객은 아티스트 Vanessa Beecroft가 제작한 기념비적인 조형물을 마주한 뒤, 부드러운 곡선과 정교한 건축 디테일, 촉감이 느껴지는 표면 소재로 완성한 개방형 공간을 지나게 된다.
유럽 내 SKIMS 매장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은 영국에서 지금까지 선보인 가장 폭넓은 제품 구성을 갖췄다. 엄선한 공간 구성으로 언더웨어, 셰이프웨어, 라운지웨어, 남성복, 액세서리를 비롯해 최근 출시한 NikeSKIMS 라인까지 브랜드의 핵심 및 시즌 제품을 한곳에 선보인다.
리젠트 스트리트의 SKIMS 런던 플래그십 스토어는 현재 일반에 공식 개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