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PSG와 Droplet이 파리를 모티프로 한 세 가지 향을 중심으로 한정판 인센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 세트는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핸드 폼 인센스 드롭 48개와 PSG 엠블럼을 더한 시 글래스 홀더 1개로 구성된다.
각 드롭은 정선한 보태니컬과 수지, 프리미엄 에센셜 오일을 블렌딩해 완성된다.
Paris Saint-Germain(PSG)과 Droplet이 손잡고 축구의 리듬과 파리의 우아함을 홈 프래그런스로 풀어낸 한정판 인센스 컬렉션을 선보였다. Droplet이 스포츠 기관과 진행하는 첫 협업인 이번 세트는 경기장 대신 거실을 무대로 삼아, 프랑스 수도 파리의 정취를 세 가지 향에 담아 어떤 공간이든 분위기를 바꿔놓도록 기획됐다.
컬렉션의 중심에는 클럽과 도시의 이름을 딴 세 가지 향, Oud Royale, Jardin des Champions, Rose des Princes가 있다. 각 향은 스프레이나 왁스가 아닌 Droplet의 시그너처 인센스 드롭렛으로 선보인다. 엄선한 식물성 원료를 배합해 만든 눈물방울 모양의 콘 형태다. 브랜드는 엄선한 레진과 고급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각각에 프루티, 플로럴, 프레시 노트를 담았으며, 세 가지 향은 하나의 조화로운 세트 안에서 저마다의 개성을 드러낸다.
멀티팩 한 세트에는 드롭렛 총 48개가 담기며, 향별로 16개씩 균등하게 구성돼 세 가지 향을 모두 오래 즐길 수 있다. 드롭렛 하나는 최소 10분간 연소되므로, 한 번만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반복해서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체 경험을 완성하는 것은 PSG 엠블럼을 새긴 씨글라스 홀더다. 연소 중인 드롭렛을 받쳐주는 전용 베이스인 동시에 이번 드롭의 소장 가치 있는 중심 오브제이기도 하다.
사용법은 Droplet이 제안하는 간단한 리추얼을 따르면 된다. 씨글라스 홀더 위에 드롭렛을 올리고 꼭짓점에 불을 붙인 뒤, 몇 초 후 가볍게 불어 끄면 콘이 서서히 타오르며 향을 퍼뜨린다. Droplet은 이 컬렉션을 침실과 작업 공간은 물론 욕조에서 휴식을 취할 때에도 어울리는 다목적 무드 전환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첫 불꽃부터 마지막 휘슬까지, 전 과정을 한정판 경험으로 완성한다는 의미다.
PSG x Droplet Incense Multipack은 현재 한정판으로 The Droplet Co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