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h Chambers - Fifa/Fifa/Getty Images
요약
Roc Nation이 새로운 JAY-Z 앨범이 완성됐다는 루머를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음악 업계 관계자 Ray Daniels는 앞서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4:44’의 후속 앨범이 이미 모두 완성된 상태라고 발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에이전시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해당 소문은 ‘가짜 뉴스’라고 직접 선을 그으며 진화에 나섰다.
Roc Nation이 업계에 퍼진 JAY-Z의 새 앨범 발매설을 공식 부인했다. 브루클린 출신 랩 아이콘의 새 정규 앨범이 이미 완성됐다는 소문에 직접 대응한 것이다.
이번 입장은 음악 업계 임원 Ray Daniels가 최근 자신의 팟캐스트 Ray Daniels Presents에서 한 발언에 따른 것이다. Daniels는 JAY-Z의 2017년작 『4:44』의 직접적인 후속작이 “완전히 완성됐다”고 주장했다. 한 소식통이 브랜드 파트너십 가능성만 남겨둔 채 프로젝트가 완성됐다고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Roc Nation은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앨범 완성’… 가짜 뉴스”라는 문구를 게시하며 즉각 소문을 일축했다.
올해 JAY-Z가 라이브 무대로 복귀하면서 새 솔로 음악에 대한 팬들의 기대도 커졌다. Roots Picnic 출연과 양키 스타디움에서 펼친 3일간의 헤드라이닝 공연에 더해, 런던·파리·로스앤젤레스에서는 『Reasonable Doubt』 발매 30주년 기념 공연도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비욘세의 “Morning Dew (Donk) Remix Pack”에 게스트 벌스를 보탰다. 다만 JAY-Z는 앞선 인터뷰에서 외부의 음악적 일정표보다 자신에게 진정성 있고 충만함을 주는 창작을 우선한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