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생일 파티를 비롯해 핑크 룩을 즐겼던 카일리 제너. 새로운 행보를 위한 힌트였을까요? 제너가 드디어 알로(ALO)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Courtesy of ALO
알로는 새로운 ‘핑크 마시멜로’ 컬러를 출시하며 제너를 중심으로 한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듀오 머트 앤 마커스(Mert and Marcus)가 촬영한 이번 화보는 제너의 꾸밈없는 모습을 담았으며, 알로의 새로운 의상을 활용한 세련된 스타일링과 제너의 에너지 사이 균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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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는 핑크 마시멜로 헤더 컬러 알로소프트 인튜이션 브라와 하이 웨이스트 인튜이션 카프리 팬츠를 착용하고, 애슬레저 룩에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또한 이번 캠페인 전반에 걸쳐 집업 후디, 선셋 스니커즈 같은 필수 아이템과 클래식한 운동복 세트를 선보입니다.
Courtesy of ALO
제너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 삶에서 가장 의미 있는 순간들은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일어납니다. 그런 고요한 순간들이 제가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고 현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저는 그런 순간들을 소중히 여겨왔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가장 사적인 순간에도 스타일리시할 수 있음을 보여준 제너! 그녀가 착용한 핑크 마시멜로 컬렉션 및 캠페인 스타일 제품은 알로 웹사이트와 매장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