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룹으로도,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눈부신 시간이었죠.
@roses_are_rosie
데뷔일이었던 8월 8일, 블랙핑크는 팬들과 함께 10주년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멤버들의 드레스 코드는 팀의 상징인 블랙앤핑크! 멤버마다 고유의 스타일을 녹여내면서도 팀의 정체성까지 명확히 담아낸 룩을 자세히 살펴볼게요.
@lalalalisa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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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수는 셀프 포트레이트 커스텀 룩을 입었습니다. 블랙 벨벳 버블 톱을 드레스로 재해석해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하고, 까르띠에 화이트 골드 주얼리로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제니는 마티유 블라지의 샤넬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셔츠 드레스로 세련되게 연출했습니다. 1920년대 플래퍼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로우 라이즈 스커트 드레스에 흰색 셔츠를 레이어드했죠.
Weverse ‘Blackpink’
Weverse ‘Blackpink’
생 로랑 걸 로제는 생 로랑 새틴 실크 미니 드레스에 티파니 주얼리를 착용해 미니멀한 룩을 선보였습니다. 로제의 트레이드마크인 금발 웨이브 헤어와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었죠. 여기에 장밋빛 립과 블러시로 표현한 생기 있는 메이크업으로 달콤한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lalalalisa_m
리사는 마크공의 니트 셋업을 입었습니다. 도톰한 짙은 회색 니트 위에 입체적인 분홍색 꽃 모티브를 더해 한층 로맨틱하게 다가왔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