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다망한 앤 해서웨이입니다. 2026년에만 출연 영화 5편이 개봉했거나 개봉할 예정입니다. 배 속에는 셋째 아이도 품고 있죠. 그래서 영화 <오디세이> 홍보 일정이 이어질수록 배가 점점 불러오는 모습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얼굴이 편안해 보여 다행이군요.
러플이 넓게 퍼지는 드레스는 물론, 배를 그대로 드러내는 면 티셔츠에 팬츠 차림이나 러플 미니 드레스에 니하이 부츠를 매치한 룩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체리 레드 점프수트 역시 빼놓을 수 없고요. 영화 <오디세이> 홍보 투어 중 앤 해서웨이가 선보인 임신부 패션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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